전주 반주자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교독문 98번(어버이 주일)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75장 날마다 주와 멀어져
대표 기도 김윤정 집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17:13-19
찬양 Soprano 조연재, FKCC Chamber Ensemble, Conductor 김기영
거룩한 성 The Holy City
Music by Stephen Adams
설교 김태환 목사
진리를 위해 몸 바치는 사람들 (Those Who Devote Themselves To The Truth)
헌금 다함께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특별 순서

어머님의 은혜 소프라노 조연재, 피아노 홍사헌

졸업생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요한복음 17:13-19

13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주시는 일입니다. 16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17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19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13 "Now I am coming to you. I told them many things while I was with them in this world so they would be filled with my joy. 14 I have given them your word. And the world hates them because they do not belong to the world, just as I do not belong to the world. 15 I'm not asking you to take them out of the world, but to keep them safe from the evil one. 16 They do not belong to this world any more than I do. 17 Make them holy by your truth; teach them your word, which is truth. 18 Just as you sent me into the world, I am sending them into the world. 19 And I give myself as a holy sacrifice for them so they can be made holy by your truth. (New Living Translation)

전주 반주자
찬송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교독문 53번(시편 121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목회 기도 담임목사
성경말씀 누가복음 24:28-35
찬양 Flute 1 오지선, Flute 2 박효진, Flute 3 문예영, Cello 권현지, Piano 홍사헌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 We have a story to tell to the nations
Arr. by 조혜영 & 김기영
설교 김태환 목사
부활절이 지나고(4) (After Jesus’ Resurrection)
헌금 다함께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누가복음 24:28-35

28 그들이 가려고 했던 엠마오 마을에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곳보다 더 멀리 가려 하셨습니다. 29 제자들은 예수님께 간청하였습니다. “저녁 때가 되고 날이 이미 저물었으니, 우리와 함께 묵으십시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머무시려고 들어가셨습니다. 30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식사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빵을 들고 감사 기도를 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순간, 예수님께서는 사라지셨습니다. 32 그들이 서로 이야기했습니다. “길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불타는 것 같지 않았는가?” 33 그 두 제자가 일어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거기에 열한 제자들과 또 그들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34 이들이 말했습니다. “주께서 정말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시몬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35 그러자 두 제자들도 길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빵을 떼어 주실 때,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쉬운성경)

28 By this time they were nearing Emmaus and the end of their journey. Jesus acted as if he were going on, 29 but they begged him, "Stay the night with us, since it is getting late." So he went home with them. 30 As they sat down to eat, he took the bread and blessed it. Then he broke it and gave it to them. 31 Suddenly, their eyes were opened, and they recognized him. And at that moment he disappeared! 32 They said to each other, "Didn't our hearts burn within us as he talked with us on the road and explained the Scriptures to us?" 33 And within the hour they were on their way back to Jerusalem. There they found the eleven disciples and the others who had gathered with them, 34 who said, "The Lord has really risen! He appeared to Peter." 35 Then the two from Emmaus told their story of how Jesus had appeared to them as they were walking along the road, and how they had recognized him as he was breaking the bread. (New Living Translation)

전주 반주자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교독문 51번(시편 118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대표 기도 박지혜 집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20:24-29
찬양 Soprano 조연재, Baritone 손형진, FKCC Ensemble, Conductor 김기영
그 사랑 이제 난 알았네 Now I Understand His Great Love
김기영 시/곡
설교 김태환 목사
부활절이 지나고(3) (After Jesus’ Resurrection)
헌금 다함께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요한복음 20:24-29

24 열 두 제자 중에서 디두모라는 별명을 가진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다른 제자들이 있던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25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님을 보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도마는 “내가 직접 예수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분의 못박힌 곳에 찔러 보고,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못 믿겠다”고 말했습니다. 26 일 주일 뒤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시 그 집에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이 때도 문은 잠겨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으로 들어오셔서 그들 가운데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7 그리고는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가락을 여기에 찔러 보아라.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믿지 않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어라.” 28 도마는 예수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라고 외쳤습니다. 29 예수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 믿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쉬운성경)

24 One of the twelve disciples, Thomas (nicknamed the Twin)①, was not with the others when Jesus came. / ①Greek Thomas, who was called Didymus 25 They told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he replied, "I won't believe it unless I see the nail wounds in his hands, put my fingers into them, and place my hand into the wound in his side." 26 Eight days later the disciples were together again, and this time Thomas was with them. The doors were locked; but suddenly, as before, Jesus was standing among them. "Peace be with you," he said. 27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and look at my hands. Put your hand into the wound in my side. Don't be faithless any longer. Believe!" 28 "My Lord and my God!" Thomas exclaimed. 29 Then Jesus told him, "You believe because you have seen me. Blessed are those who believe without seeing me." (New Living Translation)

전주 반주자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교독문 63번(시편 145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대표 기도 이현희 권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20:11-18
찬양 Soprano 조연재, Baritone 손형진, FKCC Ensemble, Conductor 김기영
내 목자는 사랑의 왕 The King of Love My Shepherd Is
Music by Harry Rowe Shelley
설교 김태환 목사
부활절이 지나고(2) (After Jesus’ Resurrection)
헌금 다함께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요한복음 20:11-18

11 그러나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울면서 몸을 굽혀 무덤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12 마리아는 흰옷 입은 두 천사를 보았습니다. 두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있던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한 천사는 머리 쪽에, 다른 천사는 발 쪽에 있었습니다. 13 천사가 마리아에게 물었습니다. “여자여, 왜 울고 있소?” 마리아가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주님을 어디론가 가져갔는데, 주님을 어디에 두었는지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14 마리아가 이 말을 하고 뒤를 돌아보자, 거기 예수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 알지 못했습니다. 15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물으셨습니다.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마리아는 그분이 동산 관리인인 줄로 생각하고 “저, 당신이 그분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았다면, 어디로 옮겨 놓았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모셔 갈게요”라고 말했습니다. 16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마리아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몸을 돌려 아람어로 “랍오니”라고 외쳤습니다(이 말은 ‘선생님’이란 뜻입니다). 17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계속 붙잡고 있지 마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다만 너는 나의 형제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이다.’” 18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가서 “내가 주님을 보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쉬운성경)

11 Mary was standing outside the tomb crying, and as she wept, she stooped and looked in. 12 She saw two white-robed angels, one sitting at the head and the other at the foot of the place where the body of Jesus had been lying. 13 "Dear woman, why are you crying?" the angels asked her. "Because they have taken away my Lord," she replied, "and I don't know where they have put him." 14 She turned to leave and saw someone standing there. It was Jesus, but she didn't recognize him. 15 "Dear woman, why are you crying?" Jesus asked her. "Who are you looking for?" She thought he was the gardener. "Sir," she said, "if you have taken him away, tell me where you have put him, and I will go and get him." 16 "Mary!" Jesus said. She turned to him and cried out, "Rabboni!" (which is Hebrew for "Teacher"). 17 "Don't cling to me," Jesus said, "for I haven't yet ascended to the Father. But go find my brothers and tell them, `I am ascending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to my God and your God.'" 18 Mary Magdalene found the disciples and told them, "I have seen the Lord!" Then she gave them his message. (New Living Translation)

전주 반주자
찬송 10장 전능 왕 오셔서
교독문 134번(부활절2)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대표 기도 정윤주 권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20:1-10
찬양 Flute 오지선, Violin 박소리, Viola 오세은, Cello 이영숙, Piano 홍사헌
복의 근원 강림하사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Arr. by Keeyoung Kim
설교 김태환 목사
부활절이 지나고(1) (After Jesus’ Resurrection)
헌금 다함께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요한복음 20:1-10

1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으로 갔습니다. 날은 아직 어두웠습니다. 마리아는 무덤 입구를 막았던 커다란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래서 마리아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빼갔나 봐요. 그런데 그들이 주님을 가져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어요.” 3 그 말을 들은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무덤 쪽으로 향했습니다. 4 두 사람 모두 달려갔습니다.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도착했습니다. 5 그 제자는 몸을 굽혀 고운 베가 거기에 놓여 있는 것을 보았지만, 무덤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6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는 무덤에 도착하자, 바로 무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베드로는 고운 베가 거기에 놓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7 그는 예수님의 머리를 감았던 천도 보았습니다. 그 천은 고운 베와 겹쳐 있지 않고 조금 떨어진 곳에 잘 개켜져 있었습니다. 8 그제서야 무덤에 먼저 왔던 다른 제자도 무덤 안으로 들어와 보고 믿었습니다. 9 이 때까지만 해도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살아나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10 그리고서 두 제자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쉬운성경)

1 Early on Sunday morning①, while it was still dark, Mary Magdalene came to the tomb and found that the stone had been rolled away from the entrance. / ①Greek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2 She ran and found Simon Peter and the other disciple, the one whom Jesus loved. She said, "They have taken the Lord's body out of the tomb, and we don't know where they have put him!" 3 Peter and the other disciple started out for the tomb. 4 They were both running, but the other disciple outran Peter and reached the tomb first. 5 He stooped and looked in and saw the linen wrappings lying there, but he didn't go in. 6 Then Simon Peter arrived and went inside. He also noticed the linen wrappings lying there, 7 while the cloth that had covered Jesus' head was folded up and lying apart from the other wrappings. 8 Then the disciple who had reached the tomb first also went in, and he saw and believed? 9 for until then they still hadn't understood the Scriptures that said Jesus must rise from the dead. 10 Then they went home. (New Living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