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반주자
찬송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교독문 No. 52 (시편 119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대표 기도 김가현 교사 (1부)/ 송재열 권사 (2부)
성경말씀 마가복음 12:35-40
찬양 FKCC 성가대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Music by Mark Hayes
설교 김태환 목사
즐겁게 말씀을 듣는 사람들 (Those Who Are Listening to Him with Great Delight)
헌금 다함께
내 입술의 말과 Psalm 19
Music by Terry Butler
Song & Piano: 이지영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마가복음 12:35-40

35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어째서 율법학자들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 다윗 자신은 성령으로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내 주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 굴복시킬 때까지,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37 다윗 자신도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많은 무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습니다.
38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법학자들을 주의하여라. 이들은 긴 옷을 입고 걸어 다니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 받기를 좋아한다.
39 이들은 회당에서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잔치에서도 윗자리를 좋아한다.
40 이들은 과부의 집을 삼키며,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길게 기도한다. 이런 사람들은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이다.”

35 Later, as Jesus was teaching the people in the Temple, he asked, "Why do the teachers of religious law claim that the Messiah is the son of David?
36 For David himself, speaking under the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said,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in the place of honor at my right hand until I humble your enemies beneath your feet.'① / ①Ps 110.1
37 Since David himself called the Messiah `my Lord,' how can the Messiah be his son?" The large crowd listened to him with great delight.
38 Jesus also taught: "Beware of these teachers of religious law! For they like to parade around in flowing robes and receive respectful greetings as they walk in the marketplaces.
39 And how they love the seats of honor in the synagogues and the head table at banquets.
40 Yet they shamelessly cheat widows out of their property and then pretend to be pious by making long prayers in public. Because of this, they will be more severely punished."

전주 반주자
찬송 29장 성도여 다함께
교독문 No. 79 (요한복음 15장)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대표 기도 신현덕 교사 (1부)/ 김영기 장로 (2부)
성경말씀 마가복음 12:28-34
찬양 FKCC 성가대
주 예수 본받아 Footstep of Jesus
Music by John Carter
설교 김태환 목사
너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다. (You Are Not Far From The Kingdom Of God.)
헌금 다함께
내 영혼 받아주소서 Song of Spirit
Music by Keeyoung Kim
Violin 조혜수, Piano 오윤아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마가복음 12:28-34

28 율법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 다가와서 논쟁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두개파 사람들에게 잘 대답하시는 것을 보고, 그가 물었습니다. “모든 계명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합니까?”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계명은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30 네 모든 마음과 모든 영혼과 모든 뜻과 모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31 두 번째로 중요한 계명은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계명들보다 더 중요한 계명은 없다.”
32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옳습니다, 선생님.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시고,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습니다.
33 모든 마음과 모든 지식과 모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다른 모든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보다 더 중요합니다.”
34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이 지혜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하나님 나라에 가깝구나.” 그 뒤로는 아무도 감히 예수님께 더 묻지 않았습니다. (쉬운성경)

28 One of the teachers of religious law was standing there listening to the debate. He realized that Je-sus had answered well, so he asked, "Of all the commandments, which is the most important?"
29 Jesus replied, "The most important commandment is this: `Listen,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the one and only LORD.
30 And you must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ll your mind, and all your strength.'① / ①Deut 6.4-5
31 The second is equally importan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① No other commandment is greater than these." / ①Lev 19.18
32 The teacher of religious law replied, "Well said, Teacher. You have spoken the truth by saying that there is only one God and no other.
33 And I know it is important to love him with all my heart and all my understanding and all my strength, and to love my neighbor as myself. This is more important than to offer all of the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required in the law."
34 Realizing how much the man understood, Jesus said to him, "You are not far from the Kingdom of God." And after that, no one dared to ask him any more questions.

전주 반주자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교독문 No. 53 (시편 121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목회 기도 담임목사 (1부/2부)
찬양 FKCC 성가대
그날 아침 나팔 울릴 때 The Morning Trumpet
Arr. by Charles F. Brown
어린이 설교 Children's Sermon - 손헬렌 전도사
성경말씀 사도행전 11:19-26
설교 김태환 목사
안디옥 교회 (The Church Of Antioch)
헌금 다함께
축복하노라
Music by 신상우
Soprano: 박은영, Cello: 이영숙, Piano: 오윤아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11:19-26

19 스데반의 일로 발생한 박해 때문에 많은 신자들이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베니게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피해 가서는 오직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했습니다.
20 그들 중에는 키프로스와 구레네 출신 사람이 있었는데, 이들은 안디옥에 이르러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21 주님의 손길이 그들과 함께 하셨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22 이 소식이 예루살렘에 전해지자, 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습니다.
23 그는 안디옥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을 굳게 하여 주님을 의지하십시오”라고 격려했습니다.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25 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러 다소로 갔습니다.
26 사울을 찾은 바나바는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교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습니다. (쉬운성경)

전주 반주자
찬송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교독문 No. 82 (빌립보서 2장)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대표 기도 정윤주 집사 (1부) /김효정 집사 (2부)
성경말씀 사도행전 9:4-16
찬양 FKCC 성가대
내가 여기 있사오니 Here, I Am Lord
Music by Daniel L.Schutte
설교 김태환 목사
사울의 회심 (The Conversion Of Saul)
헌금 다함께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심 God So Loved the World
Music by Keeyoung Kim
FKCC 성가대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9:4-16

4 사울은 땅에 엎드렸습니다. 그 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는 소리가 뚜렷이 들렸습니다.
5 사울은 “주님은 누구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6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7 사울과 함께 길을 가던 사람들은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깜짝 놀라 말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울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그의 손을 잡고 다마스커스로 데려갔습니다.
9 사울은 삼 일 동안, 앞을 보지 못했으며,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10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아라는 어떤 제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환상 중에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11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곧은 길’이라고 하는 거리로 가거라. 그리고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는 다소 사람을 찾아라. 그가 지금 거기서 기도하고 있다.
12 그가 환상 속에서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찾아와 그에게 손을 얹어서 그의 시력이 회복되는 것을 보았다.”
9:13 아나니아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그 사람에 관한 소문을 들었는데, 그가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도들에게 많은 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14 그리고 그 사람은 대제사장들에게서 주님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잡아갈 수 있는 권한을 받아 가지고 이 곳에 왔다고 합니다.”
15 그러나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그는 이방 사람들과 여러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나의 이름을 전하도록 선택된 나의 도구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해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 주겠다.” (쉬운성경)

전주 반주자
찬송 10장 권능 왕 오셔서
교독문 No. 10 (시편 16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538 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대표 기도 홍서희 집사 (1부) / 최재진 집사 (2부)
성경말씀 사도행전 7:54-60
찬양 FKCC 성가대
오, 그 사랑 크셔라 Oh, What A Man Was He!
Music by Jay Althouse
설교 김태환 목사
스데반: 최초의 순교자 (Stephen: The First Martyr)
헌금 다함께
내 영혼이 은총입어
조혜영 & 김기영 편곡
Viola 오세은, Piano 서린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7:54-60

54 공의회 의원들은 스데반이 하는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나서 스데반을 보며 이를 갈았습니다.
55 그러나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56 스데반이 외쳤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57 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모두가 스데반에게 달려들었습니다.
58 그들은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서 그를 향하여 돌을 던졌습니다. 증인들은 자기들의 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의 발 앞에 놓았습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60 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이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