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반주자
찬송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교독문 No. 82 (빌립보서 2장)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대표 기도 정윤주 집사 (1부) /김효정 집사 (2부)
성경말씀 사도행전 9:4-16
찬양 FKCC 성가대
내가 여기 있사오니 Here, I Am Lord
Music by Daniel L.Schutte
설교 김태환 목사
사울의 회심 (The Conversion Of Saul)
헌금 다함께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심 God So Loved the World
Music by Keeyoung Kim
FKCC 성가대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9:4-16

4 사울은 땅에 엎드렸습니다. 그 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는 소리가 뚜렷이 들렸습니다.
5 사울은 “주님은 누구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6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7 사울과 함께 길을 가던 사람들은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깜짝 놀라 말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울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그의 손을 잡고 다마스커스로 데려갔습니다.
9 사울은 삼 일 동안, 앞을 보지 못했으며,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10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아라는 어떤 제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환상 중에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11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곧은 길’이라고 하는 거리로 가거라. 그리고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는 다소 사람을 찾아라. 그가 지금 거기서 기도하고 있다.
12 그가 환상 속에서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찾아와 그에게 손을 얹어서 그의 시력이 회복되는 것을 보았다.”
9:13 아나니아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그 사람에 관한 소문을 들었는데, 그가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도들에게 많은 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14 그리고 그 사람은 대제사장들에게서 주님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잡아갈 수 있는 권한을 받아 가지고 이 곳에 왔다고 합니다.”
15 그러나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그는 이방 사람들과 여러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나의 이름을 전하도록 선택된 나의 도구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해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 주겠다.” (쉬운성경)

전주 반주자
찬송 10장 권능 왕 오셔서
교독문 No. 10 (시편 16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538 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대표 기도 홍서희 집사 (1부) / 최재진 집사 (2부)
성경말씀 사도행전 7:54-60
찬양 FKCC 성가대
오, 그 사랑 크셔라 Oh, What A Man Was He!
Music by Jay Althouse
설교 김태환 목사
스데반: 최초의 순교자 (Stephen: The First Martyr)
헌금 다함께
내 영혼이 은총입어
조혜영 & 김기영 편곡
Viola 오세은, Piano 서린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7:54-60

54 공의회 의원들은 스데반이 하는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나서 스데반을 보며 이를 갈았습니다.
55 그러나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56 스데반이 외쳤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57 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모두가 스데반에게 달려들었습니다.
58 그들은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서 그를 향하여 돌을 던졌습니다. 증인들은 자기들의 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의 발 앞에 놓았습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60 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이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습니다.

전주 반주자
찬송 25장 면류관 벗어서
교독문 No. 51 (시편 118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대표 기도 김이레 집사 (1부) / 백종우 집사 (2부)
성경말씀 사도행전 13:14-23
찬양 FKCC 성가대
Glory Day Medley
Music by David Whipple, Jr. & Michael Barrett
설교 김정수 목사
나의 영적 수준은? (What Is My Spiritual Level?)
헌금 다함께
그 크신 이름 찬양해
Music by Keeyoung Kim
Baritone 권오경, Piano 김기영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13:14-23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전주 반주자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교독문 No. 27 (시편 51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대표 기도 김진구 집사 (1부) / 김명숙 권사 (2부)
성경말씀 욥기 42:1-6
찬양 FKCC 성가대, Soprano 서채송, Violin 김예지, Viola 오세은, Cello 김수아, Piano 오윤아
주의 크신 사랑의 힘으로 In His Great Power of Love
Music by Keeyoung Kim
설교 김정수 목사
순례의 자락에서 (At the Foot of the Pilgrimage)
헌금 다함께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My Lord Has Garments So Wondrous Fine
Arr. by Keeyoung Kim
Violin 김예지, Viola 오세은, Cello 김수아, Piano 오윤아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욥기 42:1-6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전주 반주자
찬송 66장 다 감사 드리세
교독문 No. 44 (시편 100편)
기원 인도자
송영 5장 이 천지 간 만물들아
신앙 고백 사도신경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목회 기도 담임목사 (1부/2부)
찬양 FKCC 성가대
하나님의 나팔소리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Arr. by Paul Ferrin
어린이 설교 Children's Sermon - 손헬렌 전도사
성경말씀 사도행전 6:1-7
설교 김태환 목사
확장되는 교회 (The Expanding Church)
헌금 다함께
하늘 가는 밝은 길이
Music by Lady J. Scott
Violin 김연송, Piano 오윤아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교회 소식 인도자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축도 담임 목사
후주 FKCC 오케스트라와 성가대

성경말씀: 사도행전 6:1-7

1 날이 갈수록 제자들의 수는 늘어만 갔습니다. 그 무렵에 그리스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이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에게 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것은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본토 유대인들이 매일 음식을 나누어 줄 때, 그리스어를 사용하는 유대인 과부들에게는 관심을 쏟지 않아, 그들이 배급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을 모두 불러서 말했습니다. “음식을 나누어 주는 일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3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다고 인정 받은 사람 일곱 명을 뽑으십시오. 그 사람들에게 이 일을 맡기고,
4 우리는 기도하는 일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5 모든 사람이 이 말을 좋다고 생각해서 믿음이 좋고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을 비롯하여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인으로 개종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뽑았습니다. 6 사람들이 이들을 사도들 앞으로 데려오자, 사도들이 그 사람들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7 그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퍼져 나가서 예루살렘에서 제자의 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대인 제사장들 중에서도 믿음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